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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충청북도보조기기센터 이순희센터장 인터뷰 보도
작성자 충청북도보조기기센터
작성일 2019-08-07 11: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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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실종 대응 매뉴얼관련 인터뷰 보도]
조은누리 양은 국민들의 바람대로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장애인 실종사건은 해마다 증가세입니다.

일 년에 7~8천 명의 장애인이 실종되고 있는데 치매환자에 못지않은 수치입니다.

과연 대책은 없는지 박언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조은누리 양이 실종 열 하루만에 돌아온 것은 기적과 같은 일이었습니다.

휴대폰이 없어 위치 추적이 불가능했고, 때문에 수색 방향을 예측하기 어려웠습니다.

그야말로 운이 좋았던 건데,

/조 양과 같이 지난 5년간 전국에서 실종된 발달장애인 중 99명이 아직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충북의 경우 최근 5년간 1천164명의 실종 신고 중 8명이 아직도 미제로 남은 상탭니다.//

실종자를 찾기 위해선 동선 파악이 관건인 데, 발달장애인은 행동 분석이 어렵다 보니 사건이 장기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김은희 / 충북지방경찰청 아동청소년계장
"행동 특성이나 능력을 분석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동 방향이나 연고지 수색이 어렵기 때문에 조기 발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 대책은 사전 지문 등록과 배회감지기 착용, 휴대폰 소지 등이 거의 전부입니다.

그나마 팔목에 착용하는 배회감지기는 떼어버리거나 분실해 무용지물이 될 우려가 큽니다.

또 관련 예산 부족이나 인권 침해 등을 이유로 보급률도 낮은 상황입니다.

이순희 / 청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
"실종 후가 아니라 모든 것들이 예방이 우선인 거죠. 인권에 대한 얘기를 여러 사람들이 얘기해서 자기도 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할 수 없이 그래도 아이가 자꾸 왔다 갔다 해서 (배회감지기) 채웠더니 그나마 이것 때문에 찾았어라고.."

또한 전문가들은 장애인의 특이성을 고려한 실종 대응 매뉴얼을 만들어 운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지적입니다.

CJB뉴스 박언입니다.

https://www.cjb.co.kr/home/sub.php?menukey=61&mod=view&P_NO=190806033&PRO_COD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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